작성자 : 연규 / 분류 :
기타/사진 / 작성시간 : 2007/03/13 15:32
이 외에도... KTF 카피의 '
티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'라든가 미스터 피자의 '지금까지
피자 헛 드셨습니다', 네이버 카페 광고의 '
다음에 잘한단 말 믿지 말랬잖아', 누비라의 '
아 반대로 갈 것인가?' 등등... 기발한 거 참 많다.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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